명절음식 준비에 조리하는 주부 ∙ 들뜬 어린이…화상 주의해야

관리자언론보도

화상센터 이누가 과장은 “기름은 물과 달리 점성이 높아, 피부 표면에 달라붙어 잘 제거되지 않고, 화기가 깊게 전달되어 피부의 진피 층까지 손상될 수 있다”며 “기름에 데었을 때는 우선 기름기를 수건으로 빨리 닦은 후 시원한 물로 응급처치 하는 것이 중요하겠다”고 말했다.

온도 올라갈수록, 화상환자 수도 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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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사를 주도한 김종대 베스티안 서울병원 진료과장은 “이러한 결과는 온도가 올라가면서 사람들의 주의력이 부족해진 결과로 보여진다”며 “여름철 화상에 대한 예방이 더 강조돼야 한다”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