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절음식 준비에 조리하는 주부 ∙ 들뜬 어린이…화상 주의해야

관리자언론보도


화상센터 이누가 과장은 “기름은 물과 달리 점성이 높아, 피부 표면에 달라붙어 잘 제거되지 않고, 화기가 깊게 전달되어 피부의 진피 층까지 손상될 수 있다”며 “기름에 데었을 때는 우선 기름기를 수건으로 빨리 닦은 후 시원한 물로 응급처치 하는 것이 중요하겠다”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