온도 올라갈수록, 화상환자 수도 늘었다.

관리자언론보도

조사를 주도한 김종대 베스티안 서울병원 진료과장은 “이러한 결과는 온도가 올라가면서 사람들의 주의력이 부족해진 결과로 보여진다”며 “여름철 화상에 대한 예방이 더 강조돼야 한다”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