늘어나는 헤어스타일러 화상사고…어린이 손 닿지 않는 곳에 두세요

관리자언론보도

조진경 베스티안서울병원 소아화상센터 부원장은 “병원을 찾는 사례를 보면 보호자가 쓰고 내려놓은 고데기를 어린이가 호기심에 직접 만지거나 피부에 닿아 화상을 입는 일이 많다”며 “고데기 사이에 손 등이 끼여 화상을 당하기도 한다”고 했다.